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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제 목 이름 같은 유사제품 관련2
ㆍ첨부파일 ㆍ작성자 ㆍ작성일 2019-01-04

이름 같은 유사제품 관련 상세


당사 ㈜에이비팜코리아(.에이치에스디) 2009 8월 독일의 유한회사인 암버팜사(AMBERPHARM GmbH)와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독일 암버팜에서솔트 케어 24 크림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던 제품을 당사의 요청에 따라 한국 시장에 맞게 성분을 조정한 후솔트크림이라는 이름으로 첫 수입한 이래 당사 에이비팜코리아는모든 마케팅과 투자를 책임지고 전담하며 고객 신뢰와 진정성을 토대로 한국 화장품 시장에솔트크림이라는 새로운 키워드를 창출할 만큼 성장시켰으며, 2016 2월엔 CJ홈쇼핑에 론칭하여 13회 연속 매진 기록을 세우는 등 독일 암버팜사에게도 큰 이익을 남겨 주었습니다.

그렇게 솔트크림이 CJ홈쇼핑최화정쇼를 통해 방송되기 시작하고 최화정 인생크림으로도 알려지며 성공 가도를 달리던 2018 1월 중순경 당사는 거래처인 CJ홈쇼핑으로부터 ‘T라는 한국의 한 업체가, 자신들이 독일 암버팜사의 새로운 독점계약자이니 이제부터 자신들과 거래를 하면 된다며 방문했는데 어떻게 된 것이냐는 충격적인 연락을 받았습니다.    

이에 당사는 즉시 독일 암버팜사 대표인 M(마*코 로*젠)에게 연락을 취했으며, 그는 이 사실을 시인하였으나 T사와 계약한 제품은 우리에게 공급하는 제품과 다르다고 변명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홈쇼핑사에 다시 한 번 확인하였고 홈쇼핑사에서는 T사가 제안한 제품은 당사가 취급하는 제품과 동일한 제품 곧, 암버팜 솔트크림임을 확인하여 주었습니다.

그 뒤에도 T사는 계속해서 CJ홈쇼핑에 영업을 하며 당사의 영업권을 침해하였고 어떻게든 당사 에이비팜코리아가 키워 온 솔트크림을 빼앗아 가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었습니다.  

독일 암버팜사의 대표 M은 급기야 T사가 우리 에이비팜코리아에서 수입하는 조건 보다 훨씬 더 좋은 계약조건을 제시했다며 당사가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무리한 요구를 하는 등 9년간 함께 해 온 우리에게 비도덕적 갑질을 하기에 이르렀으며, 이에 절망에 휩싸인 당사는 결국 최종 수단으로 암버팜사에 계약 위반에 따른 위약금 청구 소송을 제기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당사 에이비팜코리아는 그렇게 회사문을 닫아야 하는 위기 상황에 솔트크림 개발자인 토마스 부르마이스터로부터 '당신들의 어려운 상황을 잘 알고 있다.. 만나자'는 뜻 밖의 연락을 받게 되었으며 당사의 대표와 변호사는 즉시 그를 만나기 위해 독일로 향하였고 개발자 토마스 부르마이스터로부터 다음의 이야기들을 전해 듣게 되었습니다.  

토마스 부르마이스터는 30년 가까이 연구개발 과제를 수행해 온 화장품 개발자로 솔트크림 외 여러 좋은 제품을 개발하여 입소문만으로도 좋은 반응을 얻어 가던 중 2000년 경 보험 영업을 하던 M이 당신의 제품을 팔아줄 테니 회사를 함께 설립하자며 종용했고, 'M' 이외에 'M의 지인 2''아니타 부르마이스터(개발자인 토마스 부르마이스터 어머니)' 이렇게 4인이 공동 투자하여 암버팜사를 설립하고 대표자로 M이 취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암버팜(AMBERPHARM)이라는 회사 이름은 개발자인 토마스 부르마이스터의 어머니 아니타 부르마이스터가 이전부터 소유하고 있던 독일 상표이며 아니타 부르마이스터는 주주 자격으로 암버팜사에 그 상표 사용권을 위임하였고 M이 대표자로 이 상표권 사용 약정서에 서명하였습니다.    

그러나 개발자 토마스 부르마이스터와 주주인 아니타 부르마이스터는 2018 2월인 당시까지 그 어떤 수익 배당은 물론 개발자로서 정당한 보수 또한 제대로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당사와 거래가 활발한 것으로 예상하던 터라 이에 의구심을 계속 가져왔지만 대표인 M을 만나면 그가 항상 한국과의 거래에 대해서는 말을 회피하였다고 합니다. 

더욱이 천인공노할 뜻 밖의 사실을 확인하게 되었는데 당사가 제품대금을 송금하던 곳 중의 하나인 아시아 세일즈(ASIA SALES UG)라는 회사에 대해 개발자와 아니타 부르마이스터는 전혀 알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M 2014년경암버팜 제품의 아시아 지역 판매 관리를 전담할 새로운 회사를 회사 방침에 따라 설립하였으니 자신이 지시하면 송금을 암버팜사가 아닌 그 회사로 해달라고 요청하였으며 당사는 그 뒤 M의 지시에 따라 수입한 제품대금을 두 회사에 번갈아 가며 송금하였습니다. 

그런데 2018년 2월 토마스 부르마이스터를 만나 알게 된 사실에 의하면 그 아시아 세일즈는 M 개인이 설립한 회사로서 다른 주주는 전혀 모르고 있던 회사였던 것입니다.   

이에 주주인 아니타 부르마이스터는 M을 횡령 혐의로 고발하여 현재 M에 대한 독일 내 검찰 수사가 진행중입니다. 

또한 M은 아니타 부르마이스터로부터 사용 권리를 위임 받은 독일 상표 ‘AMBERPHARM(암버팜)’의 상표 유효기한이 끝난 것을 알게 된 후 상표 사용 및 관리의 위임을 받은 당사자로서 당연히 이 사실을 아니타 부르마이스터에게 통지하여 소유권을 연장하게 해야 했으나, 이 의무를 다하지 않음은 물론, 급기야 2016 년 그 상표를 회사도 아닌 자기 개인 명의로 등록하기에 이릅니다(회사에서 사용하는 상표를 대표 개인명의의 상표로 소유하는 것은 배임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이에 아니타 부르마이스터는 M을 상대로 상표 등록 철회 소송을 제기하여 현재 재판 중에 있으나 M은 이를 회피하기 위해 그 상표권을 자신의 의붓아버지에게 양도한 후 그것도 모자라 또 다시 자신의 동거녀의 오빠에게 양도한 상태이며, 향 후 배임 혐의에 대해 추가 형사 고발도 예정되는 등 복잡한 법리 문제에 봉착해 있습니다. (아니타 부르마이스터가 M을 상대로 추가로 제기한 '암버팜사의 회계자료를 제출하라'는 소송에서는 이미 M이 패소하여 현재 암버팜사의 회계자료 또한 세무서와 경찰에 의해 조사되고 있는 중입니다.)

이러한 상황에 위기를 느낀 M은 암버팜사 주주 중 아니타 부르마이스터를 제외한 자신의 지인 두 명과 모의하여 주총을 소집하여 암버팜사를 해산하기로 결정하였는데, 그 해산 이유를 '아니타 부르마이스터가 2015년 경 솔트크림 벌크 20kg을 생산공장에서 가져갔다.'며 암버팜사 해산 이유로 주총의사결정록에 명시하고  M 이하 M의 지인인 나머지 두 명의 주주와 함께 결의하였습니다. 당연히 아니타 부르마이스터는 이를 거부하였으나 주주 다수의 의결 사항이므로 저항 한 번 하지 못하고 일방적으로 의사록에 기록되었다고 합니다. (정당한 배당도 보수도 받지 못하는 상황에 20kg이라는 샘플 생산량에도 못 미치는 소량의 솔트크림을 개인적으로 가져갔다는 것이 그것도 2015년에 있었던 일을 3년이 지난 2018년 4월에서야 잘 나가던 회사의 해산 사유로 명시한 것입니다.)   

그러나 암버팜사가 해산하게 된 실제 이유는 당사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및 대표자 M이 횡령 혐의로 고발 당하고 상표권 소송 까지 당하자 이에 대한 법적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서라는 것이 상식선에서 생각해 볼 수 밖에 없겠으며, 여기에 또 하나의 속내는 M 자신이 편법 소유한 상표권을 이용해 유사한 이름의 회사를 새로 설립하여 한국 내에서 유사한 솔트크림의 판매를 위한 것이었다고 추정할 수 밖에 없겠습니다. 

결국 독일 암버팜사는 2018 4월 30일자로 해산되었고 현재 청산중이며, 그뒤 M 2018 6월 자신의 동거녀를 대표자로 세우고 해산된 암버팜사 주주 두 명(M의 지인)의 와이프를 주주로 내세워 앞 이름이 같은 암버팜 에이치지(AMBERPHARM HG mbH)라는 신생회사를 설립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한국의 이중 계약 당사자였던 T사에도 변화가 있었는데, T사의 사내이사인 P씨가 어떤 이유에선지 T사의 사내이사를 사임하면서 P라는 회사를 다시 설립하였고, 새로 설립된 '암버팜 에이치지사'는 P사와 다시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기존 솔트크림을 하청 생산하던 독일 OEM 공장을 통해 ‘암버팜 오리지날 솔트크림이라는 이름으로 제품을 생산하여 해산된 암버팜사의 솔트크림과 동일제품이라 주장 하기에 이릅니다.

그러나 그들이 해산된 암버팜사의 제품과 동일한 제품으로 홍보한다면 그것 자체가 허위광고로서 불법입니다. 해산된 구 암버팜사는 해산결정 과정에서 회사자산인 레시피를 그 누구에게도 판매 혹은 양도한 사실이 없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해산된 암버팜사의 레시피와 동일하다면 이는 해산된 암버팜사의 자산인 레시피를 가로 챈 것으로서 이 역시 법적으로 문제가 됩니다. 현재 그들의 주장이 사실인지 확인을 위하여 독일에서 형사고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곧, 현재 그들의 주장대로 동일한 레시피인 것이 사실이라면 그들은 해산된 암버팜사의 자산을 가로챈 것에 대한 법적 책임을 져야 할 것이며, 사실이 아니라고 밝혀지면 그들이 한국에서 허위 주장과 홍보를 하고 있는 것이 됩니다. 곧, 그들의 제품은 독일에서 불법 제품으로 판정되거나, 아니라면 한국에서 동일 제품이라는 허위 홍보에 대한 법적 책임을 물거나, 어떤 상황이든 법적 책임을 피해갈 수 없을 것입니다.


"한편 당사 에이비팜코리아는 해산된 암버팜사의 주주이자 독일 암버팜 상표 원소유자인 아니타 부르마이스터 및 개발자 토마스 부르마이스터와 다시 손을 잡았고, 에이비팜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만들어(법적 분쟁 중인 'AMBERPHARM'이라는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은 우리가 정당하다 해도 리스크가 있다고 판단) 토마스 부르마이스터가 멈추지 않고 지속적으로 연구하며 업그레이드 해 온 솔트크림을 출시하게 되었으며, 이러한 모든 정황과 당사의 진정성을 철저히 검증하고 인정해 준 CJ홈쇼핑의 최화정쇼를 통해 2018 12 19일 다시 방송을 재개하여 방송 시작 46분 만에 완전 매진을 기록하기에 이릅니다." 

이렇게 당사 에이비팜은 그 진정성과 정통성을 대부분의 고객님들로 부터 인정받으며 성공적으로 재기하게 되고, 다방면으로 위기에 몰린 그들은 심지어 솔트크림 개발자가 토마스 부르마이스터가 아니라는 주장 까지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동안 해산된 암버팜사가 스스로 개발자 정보를 제시하며 독일 홈페이지에 지속적으로 홍보해 온 토마스 부르마이스터를 이제 와서는 개발자가 아니라고 허위 부정하며, 새로 설립된 그들 암버팜 에이치지사의 개발자로는 '딜크 한센(Dirk Hanssen)'이라는 사람을 내세우고 있는데 딜크 한센은 풍력발전 부품 생산하는 회사의 대표로서 해산된 암버팜사의 주주 중 한 명이었으며 M의 친구이기도 합니다.

풍력발전 부품 생산업자가 어느 순간 화장품 개발자로 둔갑해 있는 것입니다. 

 

"그들의 정통성과 양심은 대체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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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짧게 정리한다고 노력 하였지만 그간 상황들이 워낙 복잡하게 전개되다 보니 정확한 이해에 어려움이 있으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저희 역시 이러한 복잡한 이야기들로 고객님들께 더 큰 혼란을 드리고, 본질을 흐리고자 하는 그들이 원하는 상황이 될 것을 염려하여 그간 말을 아껴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여러 고객님들께서 그들의 허위 홍보에 혼란스러워 하시는 것을 접하면서 더 이상 방관할 수 만은 없게 되어 이렇게 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남이 어렵게 일궈 놓은 것을 빼앗지 못해 안달난 그들에게 상도덕은 조금도 기대치 않았지만 인신 공격에 허위 광고에 법률 위반도 서슴지 않는 그들의 모습을 보며 씁쓸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모쪼록 에이비팜은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으로 밖으로 문단속 철저히 하며 피부문제로 고생하시는 고객님들께 조금이라도 도움드릴 수 있는 하나의 길만을 찾아 모든 노력을 다 해 갈 것을 다시 한 번 약속드리겠습니다.  

덧붙여 에이비팜 솔트크림은 솔트크림 개발자 토마스 부르마이스터가 지속적인 추가 개발을 통해 선보인 최신상 솔트크림입니다. 근래에 모공을 막을 수 있다는 논란이 불거진 비즈왁스(Bees Wax)를 완전히 제거하면서도 루이젠할 미네랄 솔트 8%를 안정화 시킴과 동시에 북해의 희귀 홍조류 덜스추출물(팔마리아 팔마타)을 추가하여 끈적임은 줄이고 보습력과 진정력은 높였을 뿐만 아니라 여드름 피부 적합 및 피지 개선이라는 추가 임상 입증을 받은 만큼 지성피부에도 더욱 좋은 효과를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끈적임이 줄어 보습력이 약해 졌다고 생각하실지 모르나 오히려 피부 깊이 차오르는 수분감을 쓰면 쓰실수록 느끼실 것으로 믿습니다. 

가감 없이 말씀 드리기 위해 노력하였지만 그래도 해소되지 않는 부분이 계시다면 에이비팜 고객센터(070-4196-3632~4)로 부담 없이 전화 주시면 진심과 정성을 다하겠으며 2019년 새 해엔 더욱 건강하시고 원하시는 바 모두 이루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에이비팜코리아 임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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